누가 좀 재워줘..... ㅠ.ㅠ;;
어쩌다보니 최근들어 제때제때 잠을 못자는 경우가 부쩍 늘어난듯 합니다.
사실 어쩌다보니는 아니죠... 월화수가 9시부터 9시까지 수업인데다 은근슬쩍 부담이 늘었으니...;; 이번주만 해도 오늘까지 밤샘이 한 세네번 정도 되는군요...
........... 아아.. 젠장... 밤새기 싫어서 어제오늘 학교간건데 그래도 안되나....;;;
한주의 시작이란 월요일부터 쌍콤하게 새벽별 보기 운동을 하였으니 이번 한주도 참 볼만하겠다 싶습니다. 슬슬 배가 고파오니 아침을 먹고 학교를 갈 준비를 해야겠군요... 중간중간 비는 시간에 어디 짱박힐 궁리나 해야할듯... 오늘도 커피값 한 2~3천원 나가게 생겼군요.....
잠와요... 사람은 적어도 하루 8시간은 자야하는데...
아직 쑥쑥 자랄 시기인 성장기의 파릇파릇한 청소년에게 이게 무슨 고문인가요... ㅠ.ㅠ;; 사람이 잘먹고 잘자야 건강하게 자란다는데... 난 하루에 10시간 이상 자야되는 사람이라구.....!!
p.s : 인시의 다량 투입은 "충분조건" 이 아닌 "필요조건" 중의 극히 일부분일 뿐이죠...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거긴 한데....
예.. 아마 전 안될겁니다... 해도 모르는걸요~ 포기하면 편하죠....
포기하면 편한데 왜 하고있냐고 누가 물어보심 그저 웃지요... 허허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