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앉고 있습니다....
카모 의
블로깅 문답이라네요. 에서 트랙백합니다.
브로깅을 이런걸로 때우고 있다는건 점점 죽을때(?)가 가까워져온다는 말이죠.....
브로깅 문답!
1. 블로그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이전 하고있던 싸이월드가 상당히 공간이 협소(?)하더군요...
네이버에 아이디 있던게 생각나서 처음에는 네이버로 냅다 튀어갔었습니다.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많아봐야 2개를 못 넘는듯....
3. 블로그의 주제는 뭐죠?
잡담입니다. 잡담입니다 어디까지나 잡담입니다.
사실 이게 제일 편하죠.... 요새는 가볍게(?)쓴 글에조차 너무나 과도할 정도의 평(?)이 가해지는지라 소심한 저로써는 노가리나 까는게 재일입니다.
4. 블로그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내가 아는사람이 곧 나를 아는사람!
5. 메신저에 블로그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좀전에 세어봤습니다. 총 17분이십니다.
6. 하루에 블로깅을 몇시간씩 합니까?
이웃분, 지인분의 새글 확인에는.. 대략... 30분 내외??
글쓰는데는.... 적어도 30분 이상.... 단문도 예외가 없는데 도대체 왜그런지.....
7. 블로그 이웃들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정도죠?
제 브로그 이웃들 중에서 저보다 나이가 적으신 분은 많아봐야 10분 안쪽일겁니다.......
.......... 어디가나 막내여.....;;
8. 블로깅을 하면서 바뀐점이 있나요?
소통의 장이 엄청나게 넓어졌다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9. 존경하는 블로거가 있나요?
존경하는 분도 계시고.... 대단하다 싶은 분도 계시고......
10. 자신의 블로그의 수준은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듣보잡.
닭치고 듣보잡. 듣보잡.
11. 다음 바톤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당연히 없겠지 말입니다..... 역시 저로써 끝을 맺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