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뱅이 안여돼 찌질이 병신 외계인과 괴수들도 즐겁게 살아가는 세상을 위하야!!
by 카린트세이
최근 등록된 덧글
첫판은 그렇다 쳐도 두번..
by 카린트세이 at 19:11
어라?? 무색무취무미무념..
by 카린트세이 at 19:10
사실 전 아메리칸 포파..
by 카린트세이 at 19:10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
by 카린트세이 at 19:09
어라?? 무색무취무미무념..
by 카린트세이 at 19:09

최근 등록된 트랙백
길고양이를 돌보는 동..
by 일다의 블로그 소통
미군은 그 배들을 가지고 ..
by 커피프린스 블로그
[재정리]대일본제국해..
by Sieg MINDERHEIT von..
학산 이 용자놈들... -_-
by To Die, To Sleep, ..
역시 뻘글 - 나(Na,..
by Sieg MINDERHEIT von..

rss

skin by jiinny
브로깅 문답(이라고 합디다)
가라앉고 있습니다....


카모블로깅 문답이라네요. 에서 트랙백합니다.

브로깅을 이런걸로 때우고 있다는건 점점 죽을때(?)가 가까워져온다는 말이죠.....

브로깅 문답!


1. 블로그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이전 하고있던 싸이월드가 상당히 공간이 협소(?)하더군요...
네이버에 아이디 있던게 생각나서 처음에는 네이버로 냅다 튀어갔었습니다.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많아봐야 2개를 못 넘는듯....


3. 블로그의 주제는 뭐죠?

잡담입니다. 잡담입니다 어디까지나 잡담입니다.
사실 이게 제일 편하죠.... 요새는 가볍게(?)쓴 글에조차 너무나 과도할 정도의 평(?)이 가해지는지라 소심한 저로써는 노가리나 까는게 재일입니다.


4. 블로그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내가 아는사람이 곧 나를 아는사람!


5. 메신저에 블로그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좀전에 세어봤습니다. 총 17분이십니다.


6. 하루에 블로깅을 몇시간씩 합니까?

이웃분, 지인분의 새글 확인에는.. 대략... 30분 내외??
글쓰는데는.... 적어도 30분 이상.... 단문도 예외가 없는데 도대체 왜그런지.....


7. 블로그 이웃들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정도죠?

제 브로그 이웃들 중에서 저보다 나이가 적으신 분은 많아봐야 10분 안쪽일겁니다.......
.......... 어디가나 막내여.....;;


8. 블로깅을 하면서 바뀐점이 있나요?

소통의 장이 엄청나게 넓어졌다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9. 존경하는 블로거가 있나요?

존경하는 분도 계시고.... 대단하다 싶은 분도 계시고......


10. 자신의 블로그의 수준은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듣보잡.
닭치고 듣보잡. 듣보잡.


11. 다음 바톤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당연히 없겠지 말입니다..... 역시 저로써 끝을 맺겠습니다.

by 카린트세이 | 2008/05/18 20:20 | 알아서 난감한 질문 | 트랙백 | 덧글(9)
트랙백 주소 : http://neoatlan.egloos.com/tb/436546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あさぎり at 2008/05/18 20:24
10번에 이의 제기![펑]
Commented by 이녁 at 2008/05/18 20:51
뭔가 M
Commented by 桂郞 at 2008/05/19 10:15
듣보잡?
듣보잡이 뭡니까?



당신이 무슨 듣보잡 입니까? 다른 사람 블로그에 올라온 그 작은 사진 보고도 '저 책장에는 스파이럴 이랑...' 이런 거 판독해내는 사람이 어디 있단 말입니까.
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8/05/19 14:44
아침안개 : 합당한 리유가 없으므로 기각!

이녁 : 미묘하시다고요?? (.....)

케이로 : 듣보잡이란 단어는 저같은 사람을 지칭하는 일반명사...... (......)
Commented by 桂郞 at 2008/05/19 15:42
정확히 6일 뒤에, 민간인으로서 뵙겠습니다.


.......뭐 생각나는 거 없으시죠? (뭥미)
Commented by 카모 at 2008/05/19 17:31
헐.. 桂郞님 덧글보고 역시 세이씨도 굇수라는걸 새삼 깨닫게 되는군요(...)
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8/05/20 00:46
케이로 : 아잉~♡ 아시면서.....

카모 : 저 듣보잡 맞다능.... 어디서 카린트세이 해보십쇼.. 아무도 모른다능...
Commented by 집쥔 at 2008/05/20 01:12

ㅋㅋ 이제 기석이도 추종자가 생기는구나...(의불)
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8/05/20 01:57
진호형님 : 저 그런거 없습니다.... 어찌 제가 이름있는 형님이랑 동급으로 놀 수가 있겠습니까..!!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카테고리
전체
필요없는 犬音
일상 다 반사!
리얼암울 인생사
잡스러운 담화
알아서 난감한 질문
귀여운 히나타짱
지름신의 계시
내 머릿속 순두부
Zum Kampf
Krigs & Geschite
Militarisch welt
Militarisch 잡설
└日本軍艦史
써브컬쳐 이야기
├2차원 세상
└만화와 망가
Musik & Musik
Auto & Motorrad
└つばさ丸 일기
Plamodel & Figure
└기기창 업무보고
My Drawing
랜즈속 세상 이야기
Novel - 연재중
Novel - 각종설정
지구별 견문록

이글루링크
- Ruin of Pandemon..
요아킴의『환상 소나타 :..
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腦香怪年의 코카찌꺼기..
페니키아 훌리건 가페의..
= 空 =
나를 숨기는 것은 얼마나..
a quarantine station
愚公移山
Welcome to 天's Battle..
㈜ Luthien's 망상공방
우마왕의 또다른 세상
슈타인호프의 홀로 꿈꾸..
Ladenijoa의 여러가지..
Victoire c'est la volo..
龍孤視遠天爲時振威名
구데리안의 작전 지휘소
아텐보로의 가늘고 길게..
밥먹고 하면 좋아요~
말랑말랑 동글동글
Blue Angel의 삐딱한 시각
변태중년황금용마족 미..
氓揆's 世界
잊혀진 상처의 낮은 읊..
★엘라이스의 잊어버린..
길잃은 어린양의 놀이터
그리즐리의 곰굴
Ya펭귄의... 안구괴..
미스터 술탄의 鐵鎧究..
VVA I YA
게온후이의 잡동사기폐기장
커피프린스 블로그
To Die, To Sleep, ..
라피에사쥬의 회색빛 세상
Kritik der frivolen Ver..
여신 친위 비행단
작천-이 세상의 DEUS E..
분홍빛 양털 - 못나가는..
페이지를 표시할 수 있..
담쟁이들의 숨결
어떤 루저의 삽질목록
그라프의 STORMBRINGER
아침안개 주의보
버닝, 버닝, Life!!
네비아찌의 끄적끄적...
한시적 에바 빠돌이 블로그
책읽는 낭만군바리~♪
かえりみ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