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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잔존한 대일본제국해군 소형함정 리스트.
관계없는 짤방(...)
Me-262에 W.Gr-21 대공로켓 발사기는... 뭐 보는 사람 나름이겠죠.. 아카제 72스케일 Me-262에도 증조 없이 저것만 있던데...


수개월 전, 수년전 모처에서 구매한 "일본해군군함도면집 전함/구축함/소형함정" 편을 끄적거리다가 나름 재미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구축함 이하 함정들의 짧은 약력들 중 전후 행적이 기록되어 있는 것들이 있더군요.

순간 흥미가 동하더군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15년간을 끌었던 전쟁, 그리고 그 전쟁을 위해 만들어지고, 동료 함정들의 죽음을 지켜보면서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그녀들은 과연 전쟁이 끝난 후 어떤 행로를 거쳤는지...

그래서 전후까지 생존한 해당 함정들의 전후 행로 부분만 약간 번역/정리해 보았습니다.

사실 작업 자체는 옛날부터 하고 있었습니다만, 수일전 모처의 모님께서 해상자위대 관련한 글을 쓰시면서 제가 작업한 부분을 한번 보고싶으시다고 하시더군요.. 우선 보여드리긴 했지만, 다시 확인해보니 꽤 틀려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이참에 다시 정리해 보았습니다.

정리되어있는 함종은 주력함 이하 보조함정들입니다. 사실 경순 이상 주력함에 관해서는 이 책에 언급되어 있지 않기도 하거니와, 오히려 보조함정들이 그 중요성에 반해 스포트라이트를 덜 받는것 또한 사실이지요..

직접 보시면 아시겠지만, 잔존함정들의 전후 운명 또한 여러 모습이였습니다. 대다수는 전후 처리를 위해 힘쓰다가, 배상함이란 명목 하에 승전국의 전리품으로 팔려갔지만, 운이 좋은 몇 몇 함정들은 새로이 태어난 자신들의 나라에서 지원함의 임무를 다할수도 있었습니다.
완성되지 못한체 폐기처분되어야 했던 함정들의 일부는, 점령군의 자비로 인해 새로운 목적을 위해 완성되기도 하였지요.
머나먼 점령지나 식민지에서 사그러진 함정들도 있습니다. 물론 거기에는 우리가 살고있는 한국도 포함되지요..
오래된 전쟁의 때를 벗고, 새로운 삶을 살아간 함정들도 있는 반면, 전후 처리를 위해 힘쓰다가 아무도 모르게 스러진 함정들도 있습니다. 전쟁후의 혼란으로 인해 약간은 어이없게 죽어가거나 잊혀진 함정들도 있지요.

15년간을 끌었던 전쟁은 어떤 모습으로 끝을 맺었는지를 이 리스트를 통해 조금이나마 알수 있었으면 합니다.

패전 이후 잔존한 제국해군 소함정 리스트


◎ 구축함급 함정들


* 구축함 미네카제(峯風, 봉풍)형
구축함 시오카제(汐風, 석풍) : 전후 복원수송, 이후 선체의 일부를 오나가와항의 방파제로 사용.
구축함 유우카제(夕風, 석풍)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8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
구축함 나미카제(波風, 파풍)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10월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 구축함 카미카제(神風, 신풍)형
구축함 카미카제(神風, 신풍) : 전후 복원수송 중 1946년 6월 7일 시즈오카 오마자키 앞바다에 좌초한 해방함 쿠나시리를 구원중 자침, 이후 방기.
구축함 하루카제(春風, 춘풍) : 전후 교토부 타케노항의 방파제로 사용.

* 구축함 아카즈키(暁, 효)형
구축함 히비키(響, 향)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 구축함 카게로(陽炎, 양염)형
구축함 유키카제(雪風, 설풍)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 구축함 아키즈키(秋月, 추월)형
구축함 하루즈키(春月, 춘월)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8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구축함 요이즈키(宵月, 소월)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8월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구축함 나츠즈키(夏月, 하월)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8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

* 구축함 마츠(松, 송)형
구축함 타케(竹, 죽)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
구축함 키리(桐, 동) :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구축함 스기(杉, 삼)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구축함 마키(槙, 전)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8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
구축함 카시(樫, 견)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8월 배상함으로 미국에 인도.
구축함 카야(榧, 비)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구축함 나라(楢, 유) : 시모노세키에서 촉뢰 대파 잔존, 전후 해체.
구축함 츠바키(椿, 춘) : 구레에서 공습으로 중파 잔존, 전후 해체.
구축함 카에데(楓, 풍)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구축함 케야키(欅, 거)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구축함 하기(萩, 추)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 구축함 타치바나(橘, 귤)형
구축함 야다케(矢竹, 시죽) : 전후 해체.
구축함 카키(柿, 시)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
구축함 카바(樺, 화)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8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
구축함 츠타(蔦, 조)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구축함 스미레(菫, 근)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
구축함 쿠스노기(楠, 남)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
구축함 하츠자쿠라(初桜, 초앵)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구축함 나시(梨, 리) : 1956년 5월 31일 선체를 인양하여 손상복구후 자위함 “와카바” 로 사용, 1971년 3월 31일 퇴역, 제적후 해체.
구축함 시이(椎, 추)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구축함 에노키(榎, 가) : 오바마에서 촉뢰 좌초, 전후 해체.
구축함 오다케(雄竹, 웅죽)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미국에 인도.
구축함 하츠우메(初梅, 초매)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 구축함 모미(樅, 종)형
구축함 니레(楡, 유) : 전후 해체.
구축함 타케(竹, 죽) : 전후 해체.
구축함 카키(柿, 시) : 전후 해체.
구축함 아시(葦, 위) : 전후 해체.
구축함 하스(蓮, 련) : 전후 해체.
구축함 스미레(菫, 근) : 전후 해체.


◎ 수뢰정 / 해방함 및 해방정급 함정들

* 수뢰정 치도리(千鳥, 천조)형
수뢰정 하츠카리(初雁, 초안) : 패전시 카스항에 정박. 영국군에 접수되어 현지에서 해체.

* 수뢰정 오토리(鴻, 홍)형
수뢰정 키지(雉, 치) : 패전시 수라바야에 정박. 전후 인양수송 작업에 종사. 1947년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 해방함 시무슈(占守, 점수)형
해방함 시무슈(占守, 점수)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해방함 쿠나시리(国後, 국후) :1946년 6월 4일 시즈오카 오마자키 앞바다에서 좌초, 이후 방기.
해방함 하치죠우 (八丈, 팔장) : 패전시 마이즈루에 중파 잔존, 1948년 4월 마이즈루에서 해체.

* 해방함 에토로푸(擇捉, 택착)형
해방함 에토로푸(擇捉, 택착)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8월 배상함으로 미국에 인도.
해방함 오키(隠岐, 은기)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8월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해방함 츠시마(対馬, 대마)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해방함 후쿠에(福江, 복강)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8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
해방함 만쥬(満珠, 만주) : 1946년 카스항에서 해체.
해방함 칸쥬(干珠, 간주) : 1945년 8월 15일 조선 원산에서 소련기의 공습으로 파손, 이후 자침 처분.
해방함 카사도(笠戸, 립호) : 패전시 사세보에 대파 잔존, 1948년 아마쿠사에서 해체.

* 해방함 미쿠라(御蔵, 어장)형
해방함 미야케(三宅, 삼댁) : 1945년 8월 21일 모지 부근에서 촉뢰, 1948년 사세보에서 해체.
해방함 쿠라하시(倉橋, 창교)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9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
해방함 야시로(屋代, 옥대)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8월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 해방함 우쿠루(鵜来, 제래)형 (소해구 장비형)
해방함 이쿠나(生名, 생명)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기상관측선 “이쿠나마루(生名丸, 생명환)” 로 개장, 1954년 해상보안청에 이적 “오지카”로 개명, 1963년 임무해제.
해방함 시사카(四阪, 사판)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해방함 사키토(崎戸, 기호) : 패전시 사세보에 중파 잔존, 1947년 해체.
해방함 하부토(波太, 파태)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
해방함 오오츠(大津, 대진) : 1946년 2월 17일 침수로 인해 침몰.

* 해방함 우쿠루(鵜来, 제래)형 (3식투사기 장비형)
해방함 우쿠루(鵜来, 제래)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기상관측선 “우쿠루마루(鵜来丸, 제래환)”으로 개장, 1954년 해상보안청에 이적 “사츠마”로 개명, 1967년 임무해제.
해방함 아마미(奄美, 엄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12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
해방함 아구니(粟国, 속국) : 1948년 이이노 중공(飯野重工, 반야중공)에서 해체
해방함 신난(新南, 신남)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기상관측선 “신난마루(新南丸, 신남환)” 로 개장, 1954년 해상보안정으로 이적 “츠가루”로 개명, 1967년 임무해제.
해방함 치쿠부(竹生, 죽생)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기상관측선 “치쿠부마루(竹生丸, 죽생환)” 로 개장, 1954년 해상보안청으로 이적 “아츠미”로 개명, 1962년 임무해제.
해방함 코우즈(神津, 신진)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8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해방함 호다카(保高, 보고)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미국에 인도.
해방함 이카라(伊唐, 이당) : 나나오항에서 촉뢰 착저한 것을, 아키타항의 방파제로 사용.
해방함 이쿠노(生野, 생야)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해방함 하부시(羽節, 우절)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9월 배상함으로 미국에 인도.
해방함 카나와(金輪, 금륜)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8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
해방함 우쿠(宇久, 우구) :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미국에 인도.
해방함 시가(志賀, 지하) : 전후 소해임무, 이후 진주군의 연락선으로 하카다-부산간을 취항, 1950년 기상관측선 “시가마루(志賀丸, 지하환)” 로 개장, 1954년 해상보안청 연습선 “코지마”로 이적, 1964년 임무해제 후 치바시 이나게(千葉市稲毛)의 해양공민관에 불하되어 현존.
해방함 이오우(伊王, 이왕) : 전후 복원수송, 이후 진주군의 연락선으로 취역, 1946년 7월 해체.

* 해방함 제 1호형(병형해방함)
제 27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
제 29호 : 사세보에서 행동불능 상태인 것을 전후 해체.
제 37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9월 배상함으로 미국에 인도.
제 45호 : 패전시 미에현 오와세시에서 침수 좌초, 이후 현지에서 해체.
제 49호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미국에 인도.
제 55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
제 57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해체, 선체는 우베항의 방파제로 사용.
제 59호 : 황천으로 인해 대파 착저한 전함 휴우가와 접촉하여 침몰.
제 61호 : 패전시 사이공에 대파 착저, 전후 해체.
제 63호 : 패전시 나나오에 대파 착저, 전후 해체.
제 67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제 71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8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제 75호 : 1945년 8월 23일 상실확정 (촉뢰로 인한 연락두절로 추정)
제 77호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8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제 79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제 81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8월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제 85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9월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제 87호 : 전후 복원수송, 1948년 카와나미 공업(川南工業)에서 해체.
제 95호 : 패전시 요코스카에 중파 잔존, 전후 해체.
제 97호 : 1945년 12월 16일 복원수송함으로 완공, 주기불신으로 1946년 4월 제적.
제 105호 : 1946년 4월 15일 복원수송함으로 완공,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제 107호 : 1946년 5월 30일 복원수송함으로 완공(해군의 마지막 완성함),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제 109호 : 전후 해체.
제 205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제 207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미국에 인도.
제 213호 : 1945년 8월 18일 조선 부산에서 촉뢰침몰.
제 215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제 217호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9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
제 221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제 225호 : 1948년 4월 아마쿠사에서 해체.
제 227호 : 전후 인양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 해방함 제 2호형 (정형해방함)
제 2호 : 패전시 마이즈루에 대파 착저, 전후 해체.
제 4호 : 패전시 토바에 대파 착저, 전후 해체.
제 8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
제 12호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9월 배상함으로 미국에 인도.
제 14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제 16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8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
제 22호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9월 배상함으로 미국에 인도.
제 26호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9월 배상함으로 미국에 인도.
제 32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
제 34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제 36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미국에 인도.
제 40호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8월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제 44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미국에 인도.
제 46호 : 1945년 8월 17일 조선 목포 앞바다에서 촉뢰 침몰.
제 48호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8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제 52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제 58호 : 1946년 4월 8일 복원수송함으로 준공,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미국에 이관.
제 60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8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
제 62호 : 1946년 1월 14일 구레에서 침수로 인해 침몰.
제 76호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8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제 78호 : 1946년 4월 4일 복원수송함으로 준공,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제 102호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8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제 104호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8월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제 106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미국에 인도.
제 116호 : 1945년 11월 28일 복원수송함으로 완공, 1946년 5월 25일 마쿠라자키 앞바다에서 좌초, 이후 방기.
제 118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제 124호 : 패전시 나가사키에서 행동불능 잔존, 전후 해체.
제 126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8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
제 132호 : 전후 복원수송, 1948년 7월 사세보에서 해체.
제 142호 : 1946년 4월 7일 복원수송함으로 준공,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제 150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미국에 인도.
제 154호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9월 배상함으로 미국에 인도.
제 156호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9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
제 158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미국에 인도.
제 160호 : 1945년 8월 16일 준공후 전후복원수송에 사용, 1947년 9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
제 190호 : 패전시 시모노세키에서 행동불능 잔존, 전후 해체.
제 192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제 194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제 196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제 198호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7월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제 200호 : 패전시 마이즈루에 대파 행동불능, 전후 해체.
제 202호 : 패전시 사세보에서 행동불능, 전후 해체.
제 204호 : 패전시 사세보에서 중파 잔존, 전후 해체.

* 해방정 제 1호형,
제 1호 해방정 : 1945년 9월 18일 침수로 인한 침몰.


◎ 구잠정 및 구잠특무정급 함정

* 구잠정 제 1, 3, 51, 53호형
제 1호 구잠정 : 1946년 7월 11일 싱가폴 남방 해역에서 자침.
제 3호 구잠정 : 1946년 7월 11일 싱가폴 남방 해역에서 자침.
제 51호 구잠특무정 : 패전시 잔존.
제 53호 구잠특무정 : 패전시 잔존.

* 구잠정 제 4호형
제 5호 구잠정 : 1946년 7월 11일 싱가폴 남방 해역에서 자침.
제 9호 구잠정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10월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 구잠정 제 13호형
제 15호 구잠정 : 패전시 잔존, 전후 해체.
제 19호 구잠정 : 패전시 구레에서 중파 잔존, 전후 해체.
제 20호 구잠정 : 패전시 구레에서 중파 잔존, 전후 해체.
제 21호 구잠정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10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
제 23호 구잠정 : 패전시 아오시마에 잔존, 1948년 해체.
제 38호 구잠정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10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제 41호 구잠정 : 패전시 싱가폴에 잔존, 1946년 7월 11일 싱가폴 앞바다에서 자침.
제 44호 구잠정 : 패전시 우라가에 잔존, 전후 해체.
제 47호 구잠정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10월 배상함으로 미국에 인도.
제 49호 구잠정 : 전후 복원수송, 1947년 10월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제 52호 구잠정 : 패전시 사세보에 행동불능, 전후 해체.
제 56호 구잠정 : 패전시 싱가폴에 잔존, 현지에서 접수.
제 60호 구잠정 : 전후 복원수송, 1948년 해체

* 구잠특무정 제 1호형
제 1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18
제 3호 : 패전시 라바울에 잔존, 이후 소식불명.
제 4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20
제 11호 : 패전시 카스항에 잔존, 이후 소식불명.
제 20호 : 패전시 구레에서 촉뢰 대파착저, 전후해체.
제 24호 : 패전시 카스항에 잔존, 이후 소식불명.
제 27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23
제 35호 : 패전시 트럭 제도에 잔존, 이후 소식불명.
제 36호 : 패전시 수라바야에 잔존, 이후 소식불명.
제 41호 : 패전시 수라바야에 잔존, 이후 소식불명.
제 45호 : 패전시 싱가폴에 잔존, 영국군이 접수.
제 55호 : 패전시 싱가폴에 잔존, 영국군이 접수.
제 57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21
제 58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32
제 60호 : 패전시 시모노세키에서 행동불능, 전후 해체.
제 61호 : 패전시 싱가폴에 잔존, 영국군이 접수.
제 65호 : 1945년 12월 14일 하치노헤 앞바다에서 좌초 침몰.
제 67호 : 패전시 카이난섬에서 행방불명.
제 68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27.
제 69호 : 패전시 구레에서 행동불능, 전후 해체.
제 70호 : 패전시 페낭에 잔존, 이후 소식불명.
제 71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39.
제 72호 :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07.
제 74호 : 패전시 대만 지룽에 잔존, 이후 소식불명.
제 75호 : 패전시 대만 지룽에 잔존, 이후 소식불명.
제 78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28.
제 79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08.
제 80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08.
제 81호 : 전후 소해임무, 1946년 4월 18일 마츠시마에서 좌초 방기.
제 83호 : 패전시 펑후 군도에 잔존, 이후 소식불명.
제 86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09.
제 88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10.
제 89호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이후 소식불명.
제 90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11.
제 93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12.
제 96호 : 패전시 펑후 군도에 잔존,
제 99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13.
제 100호 : 패전시 조선 진해에 잔존, 이후 소식불명.
제 154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06.
제 155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26.
제 157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37.
제 158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제적, 이후 소식불명(해체 추정).
제 159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38.
제 161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24.
제 162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제적, 이후 소식불명(해체 추정).
제 164호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임무해제(이후 어선으로 개장 추정).
제 166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17.
제 167호 : 1945년 8월 15일 구레에서 원인 불명으로 인한 침몰.
제 168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57.
제 169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11.
제 170호 : 패전시 타케츠(多慶津)에 소파 잔존, 전후 해체.
제 171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01.
제 173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40.
제 174호 : 전후 소해임무, 1946년 9월 1일 화재로 인한 침몰.
제 175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01.
제 177호 : 패전시 타카오에 잔존, 이후 소식불명.
제 179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41.
제 180호 : 전후 소해임무, 1946년 3월 26일 오사카에서 화재로 침몰.
제 181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16.
제 182호 : 미군 공습으로 대파 방기, 전후 해체.
제 183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12.
제 184호 : 전후 소해임무, 1946년 12월 25일 제적, 1947년 해체.
제 185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19.
제 186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13.
제 187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04.
제 188호 : 1948년 7월 2일 무츠레지마 등대 앞바다에서 촉뢰 침몰.
제 190호 : 패전시 타카오에 잔존, 이후 소식불명.
제 193호 : 전후 소해임무, 1946년 3월 제적, 1947년 어선으로 개장.
제 194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42.
제 196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25.
제 198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02.
제 201호 : 전후 소해임무, 1946년 2월 24일 조선 연안에서 좌초 방기.
제 202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14.
제 203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22.
제 204호 : 패전시 중국 샤먼에 행동불능, 이후 소식불명.
제 207호 : 패전시 사세보에 행동불능. 전후 해체.
제 212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초에 제적.
제 213호 : 패전시 요코스카에 행동불능, 전후 해체.
제 214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15.
제 215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16.
제 216호 : 패전시 대만 타이츄에 행동불능, 이후 소식불명.
제 217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07.
제 218호 : 전후 소해임무. 1946년 말에 제적.
제 219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14.
제 220호 : 패전시 중국 상하이에 잔존, 중국군이 접수.
제 221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02.
제 222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03
제 223호 : 패전시 중국 기륭에 잔존, 중국군이 접수.
제 226호 : 패전시 중국 샤먼에 대파 행동불능, 전후 해체.
제 227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05
제 229호 : 패전시 구레에 착저, 전후 해체.
제 231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17.
제 232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09.
제 234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초 제적.
제 235호 : 패전시 카스항에 행동불능, 이후 소식불명.
제 236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15.
제 239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10.
제 240호 : 패전시 중국 상하이에 잔존, 중국군이 접수.
제 241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04.
제 242호 : 전후 소해임무, 1946년 말에 제적.
제 243호 : 패전시 중국 기륭항에 잔존, 이후 소식불명.
제 245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PS-03.
제 246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05.
제 247호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말에 제적.
제 248호 : 전후 소해임무, 1946년 1월 25일 이키 수로에서 촉뢰 침몰.
제 249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06.
제 250호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초에 제적.


◎ 소해정 및 소해특무정급 함정

* 제 1호형 소해정
제 4호 소해정 : 패전시 싱가폴에 잔존, 전후 자침.

*제 17호형 소해정
제 17호 소해정 : 패전시 조선 진해에 촉뢰손상, 행동불능.

* 제7호형 소해정
제 8호 소해정 : 패전시 수라바야에 잔존, 전후 자침.

* 제 19호형 소해정
제 23호 소해정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10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 소해특무정 제 1호형
제 5호 소해특무정 : 패전시 트럭 제도에 잔존, 해체.
제 7호 소해특무정 : 패전시 싱가폴에 잔존, 영국군이 접수.
제 9호 소해특무정 : 패전시 싱가폴에 잔존, 영국군이 접수.
제 11호 소해특무정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11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
제 12호 소해특무정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10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제 13호 소해특무정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10월 배상함으로 미국에 인도.
제 14호 소해특무정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10월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제 16호 소해특무정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11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
제 17호 소해특무정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10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제 18호 소해특무정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10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
제 19호 소해특무정 : 전후 인양수송, 1947년 10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제 20호 소해특무정 : 전후 인양수송, 1947년 10월 배상함으로 소련에 인도.
제 21호 소해특무정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10월 배상함으로 미군에 인도.
제 22호 소해특무정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10월 배상함으로 중국에 인도.


◎ 초계특무정급 함정

* 제 1호형 초계특무정
제 2호 초계특무정 : 전후 방기.
제 3호 초계특무정 : 전후 어선으로 개장.
제 4호 초계특무정 : 전후 어선으로 개장.
제 26호 초계특무정 : 전후 어선으로 개장.
제 31호 초계특무정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18
제 54호 초계특무정 : 전후 침수로 인해 침몰.
제 84호 초계특무정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19
제 134호 초계특무정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20
제 135호 초계특무정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21
제 136호 초계특무정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22
제 137호 초계특무정 : 전후 소해임무, 1946년 4월 18일 시모노세키 앞바다에서 황천으로 침몰.
제 138호 초계특무정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23
제 139호 초계특무정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직 = MS-24
제 152호 초계특무정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25
제 153호 초계특무정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26
제 154호 초계특무정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27
제 163호 초계특무정 : 1945년 8월 22일 나나오항에서 촉뢰 침몰.
제 165호 초계특무정 : 전후 침수로 인해 침몰.
제 175호 초계특무정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28
제 176호 초계특무정 : 전후 소해임무, 1946년 4월 18일 시모노세키 앞바다에서 황천으로 침몰.
제 179호 초계특무정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29
제 180호 초계특무정 : 전후 침수로 인해 침몰.
제 191호 초계특무정 : 전후 소해임무, 1948년 해상보안청에 전적 = MS-30
제 192호 초계특무정 : 1945년 10월 27일 한국 군산에 좌초, 이후 방기.


◎ 그 외 전시 노획함정

* 초계정 제 101, 102, 106, 109호
제 101호 초계정(구 D-86 H.M.S Thracian ) : 전후 영국에 반납후 해체.
제 102호 초계정(구 DD-224 U.S.S Stewart : 전후 미국에 반납.
제 106호 초계정(구 Banckert) : 전후 네덜란드군에 반납.
제 109호 초계정(구 Fazant) : 패전시 바타비아에 정박. 네덜란드군에 접수 이후 인도네시아 정부의 연락정 Kattika로 사용. 1954년 해체

* 구잠특무정 제 102호형
제 102호 구잠특무정(구 Andjoeno) : 전후 네덜란드측에 이관.
제 104호 구잠특무정(구 Gedeh) : 패전시 쟈카르타에 잔존, 전후 이관.
제 110호 구잠특무정(구 Lawoe) : 패전시 수라바야에 잔존, 전후 이관.
제 118호 구잠특무정(구 Salak) : 패전시 수라바야에서 행동불능.

* 구잠특무정 제 103호형 (구 B-1급 경비정)
제 106호 구잠특무정 : 패전시 쟈카르타에 잔존, 전후 이관.
제 107호 구잠특무정 : 패전시 쟈카르타에 잔존, 전후 이관.
제 114호 구잠특무정 : 패전시 수라바야에 대파 행동불능.
제 115호 구잠특무정 : 패전시 수라바야에 잔존, 전후 이관.

* 소해정 제 101호형
제 102호 소해정(구 Waglan) : 전후 소해임무, 1947년 11월 배상함으로 영국에 인도후 우라가에서 해체.

* 소해특무정 제 101호형
제 102호 소해특무정(구 Fakfak) : 패전시 수라바야에 잔존, 이후 소식불명.
제 103호 소해특무정(구 Garoet) : 패전시 수라바야에 잔존, 이후 소식불명.

* 소해특무정 제 104호형
제 106호 소해특무정(구 AM-20 Djombang) : 패전시 쟈카르타에 잔존, 전후 네덜란드측에 이관, 인도네시아 해군에서 사용.
제 107호 초계특무정(구 AM-21 Enggano) : 패전시 쟈카르타에 잔존, 전후 네덜란드측에 이관, 인도네시아 해군에서 사용.



by 카린트세이 | 2008/02/01 02:27 | Militarisch 잡설 | 트랙백(1) | 핑백(1)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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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커피프린스 블로그 at 2008/02/08 20:06

제목 : 미군은 그 배들을 가지고 뭘 했을까??
카린햏의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잔존한 대일본제국해군 소형함정 리스트.에서 트랙백.사실 이 귀찮은 작업(...)을 하게 된 계기는, 미국이 50~60년대 해상/수중 핵실험을 할때 노획/배상 함정을 마루타로 썼다카더라 하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 결과적으로 날짜들을 보아 하니 적어도 소형함정 중에서는 핵실험 마루타로 쓴 함정은 없는 모양. 더불어 카린햏이 말했던 소해전력으로 활용이라던가 등등은 전혀 없었던 모양입니다.일단 카린트세이님이 작......more

Linked at Sieg MINDERHEIT .. at 2008/02/05 22:09

... 일본 아츠키 기지에서 노획된 Me-262 라는군요.... 뭐지...........?? 이전에 포스팅한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잔존한 대일본제국해군 소형함정 리스트의 짤방으로 붙인 그림에 대해 약간의 이야기가 오가게 되더군요.. 독일공군의 항공용 로켓에 관한 이야기인데... 이런게 바로 다음번 포스팅을 ... more

Commented by 이녁 at 2008/02/01 07:14
꽤 많이 남았군요. 항모를 포함한 주력은 전멸이지만
Commented by 박스 at 2008/02/01 13:15
@ㅁ@
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8/02/01 14:08
이녁 : 우수수 찍어내고, 그만큼 남기고.... 박리다매...??

박스 : ㅇㅅㅇ
Commented by 커피프린스 at 2008/02/01 16:23
미국은 뭐가 아쉬워서 배상함을 받아갔을까-_-;; 설마 자국의 밀덕을 배려한 대인배스러운 아량인가-_-;;
Commented by band at 2008/02/01 22:33
어떻개 쓰는거야 도입국의 자료를 찾는 수밖에 없갰고 (중국이 그나마 잘알려져 있지 않나요? 국공내전,그후 양안접전에서 사용되었으니) 정치적인 성격이 강한 것임은 어쩔수 없갰죠. 수백년처럼 인신공양을 할수는 없으니......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8/02/01 23:50
제트멧사도 21cm로켓을 실험적으로 쓴 적은 있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대전후반기에 들어가면 대직경로켓탄의 탄도문제를 수정하고 특유의 고작약능력을 살려서 대형목표타격용으로 쓰기 시작합니다. 주로 FW-190의 G후기형들을 플랫폼으로 실험한 모양인데 전쟁말기라 그런지 사용한 흔적은 별로 안보이고[...]

본문과는 전혀 상관없는 잡담이란 바로 이런것[끌려간다]
Commented by 桂郞 at 2008/02/02 11:13
이런 밀덕후
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8/02/02 15:39
커피프린스 : 의외로 밀덕후의 역사는 깊더군요.... 근데 저걸 설마 자국에서 썼으려나.... 여튼 신기한 부분입니다.

점넷사마 : 그래도 미국이 가장 궁금해지더군요.. 저거 가져간것중에 몇개는 목제 선체라서 뜯어 쓰기도 뭐했을건데....
소련, 중국이 가장 잘 썼을겁니다.. 영국이나 네덜란드도 유럽 승전국이 쓴 독일 구축함 등의 용례를 보면 쓸데가 아주 없지는 않은듯...

CCC : 아무래도 실전에도 몇번 쓰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저런 일러스트라던지 모형 등에서도 구현되는걸 보면.. 전 거의 낙하증조 단 사진밖에 못봤는데.... 저거나 아카제 Me-262를 보기 이전까지는 저기에 저게 달리는지도 몰랐습니다..

케이로 : 저 덕후 맞다능.. ㅋㅋㅋ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8/02/03 22:02
좀더 뒤져보니 Gr 21의 직경을 20cm급으로 줄여서 대전차용으로 개발한것도 시험된 바 있는 모양입니다.

Gr.21의 가장 큰 문제는 역시 그라나트바르퍼소리를 들을만큼 무식한 직경탓에 탄도 성능이 정말 박격포급이었다는 것인데 -_-;; 44년에 R4M까지 등장하니 주력공대공로켓 자리에서 빠르게 밀려나는게 참;;

R4M의 탄도성능도 기총으로선 좋지 못하다는 MK108과 비슷한 궤적을 그렸다고는 하는데 그보다 더 심각한 Gr.21은 뭐 거의 감으로 쏘았겠습니다;;(R4M은 저 탄도성능 덕분에 기존의 조준기로도 꽤 잘 맞은 모양입니다. Gr.21보단 -_-)
Commented by 단순한생각 at 2008/02/04 12:55
그나저나 총재각하께서 내린 노동교화형은 어찌된게옿? 아직도 안끝난게옿? ㅋㅋ
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8/02/04 23:04
CCC : W.Gr-21 이외에도 항공기 탑제 로켓들은 꽤 있던것 같더군요. Fw-190을 보면 W.Gr-28/32도 달아서 테스트했다는데...
말씀하신건 아마 Panzerblitz 2 가 아닐가 싶습니다. 그나저나 R4M도 그리 탄도성능이 좋지는 않았나보군요.. 그래도 그정도라면 어찌 조준해서 2~3발만 발사해도 작약량이 있으니 기관포 정도의 효과는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Me-262에 R4M 로켓런쳐를 달아놓은건 나름 보기도 괜찮더군요.. 공기저항이나 무게중심 등도 W.Gr-21보다는 낫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단옿 : ...... 거 누가 보면 완전히 손 놓았다고 오해하겠습네다그랴...... 케흠....
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8/02/05 02:15
커피프린스 : 의외로 미국이 받아간 해방함이나 소해정 등은 미국에서도 꽤 귀중한 전력이였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워낙 Ocean Navy화 되어있는 미국 해군은 그로 인해서 연안 방어전력 등에 소흘한 경향이 꽤 있어 말이지요.... 이건 사실 지금도 있는 일이긴 한데, 전쟁 직후에 저런게 더 아쉽다라는걸 생각해보면 나름 미국에 있어서도 꽤 필요한 전력이 아니였나 싶은 생각입니다. 여담이지만 저런 류의 함정들은 해방병단, 신생 한국해군 또한 받지 못했으니까요...
단순한 고철 팔아먹기 용도라고 해도 뭔가 석연찮은게... 그들에게 있어서도 고철용 함정(...)은 상당한 숫자였습니다. 구축함급만 봐도 플레쳐/기어링 등은 전후에 써먹었지만 수많은 호위구축함들(DE형)이나 1차대전형 평갑판 구축함 등은 아쉬울게 없는 전력이지요.. 게다가 저들 중 몇몇은 (Ex : 소해특무정, 구잠특무정 등) 무려 어선 기반의 목제선체입니다.
Commented by band at 2008/02/05 15:00
미해군의 소해정등은 2차대전이후 한국전사이에 상당히 감축되었었고 (수천척단위에서 수백척으로..소해부대단위도 줄었음..물론 미해군의 기뢰전대의 크기자체가 큰것이라 직접비교는 그렇고...) 일본에 남겨둔 소해정계열도 일본열도에 미해군이 뿌려둔 기뢰제거(및 수장된 불발탄&어뢰제거)용이었으니까요. 한국전때 일본이 미군속으로 기뢰제거에 참여했던 것이 저러한 이유였기도 하지요. 그리고 한국해군의 경우.....솔찍히 신생한국의 능력(경제,영향력,국방력)이 안되니 경비정(PC, 포함이라고도 하지만 작은..)수준의 함정도 겨우 도입,유지할수 밖에 없다고 봐야죠. 50년대 DE, 60년대 DD(플레처) 60년대말~70년대의 DD(섬너-기어링(미해군에서는 개량형 플레처))도입은 당시 우리수준으로서는 당연한 수준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Commented by 집쥔 at 2008/02/05 19:16

....나도 band님 말씀에 동감. 한국이 받지 못한건 운용할 능력 자체가 없어서야....-ㅅ-; 기석군에게 1/350 나가토 키트와 전용 슈퍼디테일 에칭셋트를 줘도 만들지 못하는 것처럼(...)

p.s 너 평갑판형 구축함이 진짜 어떤 물건인지나 알고(...) 아쉬울게 없는 전력이라고 하는거니 -ㅅ-;
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8/02/05 21:50
점넷사마 & 배군형님 : 굳이 여기서 그런 대형함종(?)을 언급할 필요가 있을련지요.. 비록 한국전쟁이 발발하긴 했지만, 그 이전의 상황을 보자면 우리가 PC급 이상의 함정을 운용할 필요가 있었는지는 의문입니다. 물론 있으면 좋겠지만, 그게 현실적으로 어디에 쓰일수 있겠습니까. (운용 능력 등을 일단 제외하더라도)

하지만 해방함 정도의 함정들은 어떨련지요.. 어찌보면 신생 한국해군/해방병단의 임무에도 나름 부합하는데다 그의 운용 또한 그리 어렵지는 않을겁니다. 물론 미국이나 미 군정청의 정치적인 목적 등에 의해서 공여되지 않았을수도 있지만서도....

인터넷을 좀 더 뒤져보니 해방병단/해군 창건 초기 함정들 중 일본해군 소해정이 몇 있더군요.. JMS 라는 코드로 분류하여 운용했던데, 이게 독립직후 잔존한 구일본군 함정을 바로 접수한건지, 아니면 미군에의 전리함정 중 일부를 미군이 공여한건지는 모르겠군요..

배군형님 : 미군에 평갑판형 구축함이 한두종입니까..ㅋㅋ 그래도 DE형 구축함이나 이후 플레쳐/기어링 등이 나온걸 보면 1차대전 중에 건조된 4연돌 구축함들이 2차대전 이후까지도 그리 중요한 전력으로 구분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band at 2008/02/05 22:18
-.-................기러니깨....48년 5월 이후에서 50년 6월 25일사이의 대한민국의 해군실력을 PC급미하도 운영못할 넘(pc도 우리가 돈주고 사온거라는개 중요)으로 보고있다는 예기지요... 저 년도될때에는 우리가 운용할 능력(경제능력은 월남전때까지 미군원이니까 일단 넘어가고 인적자원면을 주로 봐야하는것..)이 없다는 예기라오....-;- 미군입장에서 보자면 36년간 일본의 식민지였다가 튀어나온 신생국에 뭘 믿고 무기대주고 자기꼬봉하라고 지원해주갰소? 안그래도 심심하면 남북으로 나뉜나라가 투닥거리고(옹진반도쪽에서는 특공작전한답씨고 목선으로 상륙작전(?) 하고 보트탈취작전하고 쌩쑈를 했었지...) 적당히 말빨로 때워주면 그만이지(미해군이 있다...일본에 있다..)

한국해군창설당시 예기보면 진해, 인천예기나오는대....일단 미해군은 구 일본해군의 남은 자제, 함선은 무조건 뜯어가자...주의 였고 이걸 몸싸움까지 해서 뜯어말리고(이 대상주체가 미군인대 미육군이라....-;-..그나마 말통하는 미해군고문관찾느랴 고생했다고도 하오) 겨우 남은 자제(이미뜯어간개 많았다는) 가지고 겨우한거라오. 일본군의 소해정인지는 몰라도 연락정내지 소형함정(100톤내외..)은 몇척있어서 이거가지고 항해훈련, 실작전(4.3, 여순반란작전)때 투입하기도 했다오. 건국,건군이후에 미해군에서 양도받은 함정이 있었는지는 기억안나는대...해군고문단관련 소형정은 받았을지도.....

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8/02/05 22:24
점넷사마 : .... 그러고보면 웬지 아까운 기회를 우리가 차버리지 않았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다른 이야기지만 공군의 P-51지원 요구라던지, 육군에서의 각종 장비 지원 요구를 당시 미군이 전부 즐~ 하는걸 보면 말이죠...

의외로 점령군의 손길은 한반도에도 일찍 미쳤군요.. 특별히 우리가 뭔가를 챙기거나 하지 못할 정도로...
Commented by band at 2008/02/05 23:01
45년이전에 남북분할이 결정되었고 45년에서 48년사이 친탁,찬탁,친미,친소로 씨끌벅적했고 그이전에 냉전의 시작(바로옆에선 국공내전이 3년간 지속되었고)으로 전세계가 두쪽으로 나뉘어져 으르렁대고있었을 시기인대.........무슨 기회가 있다고 우리가 차버린다는 예기라는 말이오.? 미해군이 2차대전이후에 싸그리 정리한 함정만 보더라도 개들이 왜 버렸을까 대충 짐작할 수 있고 그당시 국제적으로 이슈될 일이 없는 극동의 조그만 반도국에 개내들이 특별히 생각해줘야 하는 이유가 있소이까? .여러가지 생각해 봐야할것이 많지만 먼저 세계사먼저 생각해 보시구랴.....

45년 8월 15일에 일본이 항복했지만 그이전에 일본,일본의 세력권에 대한 분할은 이미 끝나있었고 미군정이 48년 8월15일까지 진행되었지요. 국사는 학교에서 선택과목이셨소이까? 그럼 그때까지 점령군은 뒷짐지었을까요? 위에 쓴 일화도 해방병단(해사협회때인가?) 간부들이 직접 뛰쳐들어가서 한거라오.
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8/02/05 23:43
점넷사마 : 그럼 점넷사마께서는 만약 북한에 강경한 이승만 정부 이외에 다른 정부가 들어서고, 이런저런 주변국의 정황이 불리하지 않게 돌아간다면 우리들 또한 나름 고급 장비를 받아 운영할수있는 기회가 생겼을수도 있다는 말씀이십니까?

앞에 앞의 댓글에서도 적었습니다만, 저 또한 미국이나 미 군정청의 정치적인 목적 등에 의해서 일정 수준 이상의 전투력을 가진 함정들이 공여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그 이유가 100% 미국측의 정치적인 의도 이외에는 없었는지, 그리고 그 정치적인 의도라는게 우리가 무능해 보여서인지, 아니면 그 이외의 어떤 정치외교적인 고려가 있어서인지 등은 한번 더 생각해볼 여지가 있지 않겠습니까? 비무장으로나마 PG-313을 운용하고, 있는돈 없는돈을 끄러모아 PC-701을 들여온것은 그럼 과연 무슨 의도에서일까요? 양 함의 운용 자금이나 운용 인원, 능력 등은?

앞서도 적었듯이 전 미국이 정치적인 이유 등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함정의 공여를 하지 않았을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보조함정의 경우를 보자면, 이들 함정들이 신생 해방병단/한국해군의 임무에 나름 부합함에도 불구하고 이들 함정이 공여되지 않은 이유 중에는 미국의 정치외교적인 이유 이외에도, 상대적으로 빈약한 미해군의 연안 전력을 이들 배상함정으로 벌충하기 위한 이유 또한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또한 그냥 막연하게 그럴지도 모른다 정도의 생각이고 구체적인 예시 등이 제시된다면 철회되겠죠.. 하지만 상기의 이유가 중요해진다면, 만약 한반도에 온건 정부가 들어서고, 주변국의 정황 또한 우리에게 호의적이고 미군사고문단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다 한 들 이들 함정들이 우리에게 인도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입니다. 커피프린스님께 남긴 두번째의 댓글 중에 한국해군을 언급한건 그런 이유에서입니다. 물론 이 또한 그냥 막연한 제 생각이니 구체적인 예시 등이 나오면 철회될 생각이고 말입니다.
Commented by band at 2008/02/06 00:14
갑자기 왠 이승만정부예기까지 오바시오 ? 그리고 "아까운 기회"가 뭐라는 예기오..? 아니 왜 우리가 그걸 찼냐고...그기회가 뭐길래?
한국의 생각이 이렇든 저렇든 제일 중요한건 1:일본점령지에서 독립을 약속했으나 소련과 분할점령,통치에 들어간 한반도에 미국이 무슨 생각을 했아야 하나...

2: 48년 들어 냉전은 심화되고 있고 유럽은 뒤죽박죽 국공내전은 붉은기가 올라섰고 기존식민지국가들은 식민지포기/마지막몸부림 하며 그 공백을 누가 체우냐에 달려있는대 잠시 분할점령할려고 했던 반도국이 결국 두나라로 갈려졌는대 거길 미국이 신경쓸 여유가 있는가....하는거라오. 우리가 어쩌건 저쩌건 설래방 떨어왔자 혼자 자위햏위하는거고 결국 제일먼저 생각해야할 미국의 입장은 생각해 봤냐는 거라오. 종전이후 막대한 잉여물자도 다 폐기해버리는 판에 군정하는 식민지에 신경써줄 여유도 없는것이갰고 종전이후 40여년간 미국의 지원을 받아올정도로 개판이었던 신생국가(국가신뢰성없는)에 뭘 믿고 투자한다는 예기오? (한국전이 안나고 그냥 38선유지하고 계속 내려왔으면 미국의 원조가 이루어졌다고 생각드시오?) 동아시아에서 1차적인 보루는 어짜피 일본이고 우리는 기냥 묻어가는 존재였다는걸 생각안하시오?

소형정을 누구의 힘으로 운영했다고 생각하시오? 해사협회에서 해군까지의 발전상황(손원일제독 수기보셨소?) 보시면 진짜 희얀하개 만든 군대가 해군이라는거 충분히 공감할것인대 (비인가협회가 각종 활동해가면서 해군까지 만들었다오. 물론 미해군고문단도 지원해줬지...그럼 이개 어느정도의 수준이라고 생각하시오? ##섬밑에 있는 $$$탄같은개 그때부터 저장됬다고 생각하시오? 돈들고 배사러갔는대 미해군에 제적하지 않는 배라고 민간업자에게서 배사야할 정도의 무관심인대?(그것도 미해군이 알려준개 아닌 개인적인 친분으로 소개받아간..)

상대적으로 빈약한 미해군전력...이라고 하기전에...미해군이 도태시킨 함정들을 먼저 찾아보시구랴....-;-.......de가 대양형함정이라고 하지만 대양에서 작전가능한 소형함정일뿐 연안에서도 충분히 써먹을수 있다오(그 이하급 PC들은 어련하고..) 그런 배들이 55~60년까지 각 항만에서 뭐했는지 찾아보시고..
Commented by 배군 at 2008/02/17 16:55
낄낄 속이 다 시원하다.......알겠냐? 저게 당시 한국의 수준이란다. 윗님께서 아주 명쾌하게 정리해주셨네. 미국 입장에선 별 관심도 미약하고 능력도 별볼일없는 꼬꼬마.....그리고보니 너를 포함한 좌파적 성향의 사람들 특징이 자국 과대평가지...ㅋ 얌마 기석. 넌 band님 말씀의 주제를 파악 몬하고있어. 국사는 학교에서 선택과목이었냐는 말씀이 너의 수준을 대변한다구. -ㅅ-; 기껏 한다는말이 구체적 예시가 나오면 철회될 '예정' 이냐 ㅋㅋㅋ
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8/02/18 18:08
배군 & 점넷사마 : 잘 알았습니다.
Commented by deokbusin at 2008/05/05 13:58
1. 처음 뵙겠습니다.

2. 시가는 이젠 현존하지 않습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1980년대 중반인가 90년대에 해체되었다고 하며, 포크레인(?)이 해체하는 장면의 사진도 보았으니까요.

3. 제가 대학을 다니던 1988~91년의 운동권들은 하나같이 한국을 과소평가하였던데, 이것도 역시 세대차이인가 봅니다.
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8/05/07 17:57
덕부신 : 안녕하십니까. 이름은 자주 뵈었는데 이리 방문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사가는 결국 해체되었군요.....
Commented by 그라프 제플린 at 2009/11/17 00:57
자국의 잠재력을 과대평가하는 성향의 사람들은 우익이라고 말해줘야 맞지 않은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댓글들 많군..

하긴 날조된 식민사관에 사대주의 기회주의자들이 자기는 우익입네 하고 개소릴 펑펑 지껄이고 다니고 있으니,
이런 idiot한 환경에서 정상적인 소리가 나올 턱이 없지.

2009년에도 여전히 가짜우익들의 개소리 펑펑이 씨알이 쳐 먹히고 있으니 뭐 말 다한거 아닌가?
강가에나 가서 삽질이나 쳐해라 병X같은..

멍청하게 눈앞의 이익에만 쳐 미쳐있다가 조용히 중국경제에 묻혀서 사라질 놈들이지.
정말 두손 두발 다 들어버리고 기회만 있으면 이민가버리고 싶은 충동이 매일매일 속을 뒤흔든다.

이 땅에 태어나 사내로써 지조와 소신있는 선비로써 살고 싶었었다.

F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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